우버 주가 80달러 돌파 실패, 1년째 정체 우버 테크놀로지스(Uber Technologies, UBER)의 주가가 지난 1년간 80달러 수준을 돌파하지 못하고 정체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인한 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서 우버는 테슬라(TSLA)와 달리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였으며, 실제로 12월 중순 이후 테슬라보다 더 나은 성과를 거두었다.
주목할 점은 시장이 테슬라의 자율주행 및 로보 택시 사업이 우버의 글로벌 라이드헤일링 시장 지배력을 위협할 가능성에 대해 여전히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우버의 주가가 80달러 수준에서 1년 넘게 정체된 것은 이러한 장기적 성장 프로필에 대한 불확실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우버 활성 사용자] 활성 사용자 기반, 우버의 강력한 방어벽 우버는 현재 1억 7,100만 명이 넘는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우버 플랫폼 경제의 견고함과 예측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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