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회복세가 보여주는 것 4월 저점에서 불과 3개월 만에 S&P 500이 25% 급등했다. 카슨 그룹의 라이언 디트리히는 이런 급격한 회복이 역사적으로 1975년, 1982년, 2009년, 2020년에만 있었다고 분석했다.
재미있는 건 이 시기들이 모두 대형 약세장 이후의 반등이었고, 1년 후 평균 22% 추가 상승했다는 점이다. 4월 9일에 S&P 500이 9.5% 상승하면서 거래량의 98%가 상승 종목이었다니, 완전한 패닉 바잉이었던 셈이다. 개인적으로 당시 관세 공포로 엔비디아(NVIDIA, NVDA)가 35% 폭락했을 때 추가 매수하지 못한 게 아쉽다.
지금 와서 보니 완벽한 매수 타이밍이었는데 말이다. 그 이후 상대적으로 상승하지 못한 에너지나 헬스케어 쪽 종목을 한 번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섹터별 상대 성과] AI가 모든 섹터를 끌어올린다 흥미로운 건 이번 랠리가 단순히 기술주만의 잔치가 아니라는 점이다. 4월 저점 이후 섹터별 성과를 보면 기술주와 통신서비...
원문 링크 : 미국 경제 연착륙 성공.. AI 종목 랠리는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