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강세장에서 과열로, 오픈도어 논란의 배경 최근 오픈도어(OpenDoor, OPEN) 주가 급등을 둘러싼 시장 조작 논란이 화제다. 에릭 잭슨이 트위터를 통해 "100배 수익 가능성"을 언급한 후 주가가 800% 급등했지만, 이를 시장 조작으로 보기는 어려워 보인다.
[골드만삭스 시클리컬 vs 디펜시브 지수] 무엇보다 이런 현상이 가능했던 배경에는 매우 건전한 강세장이 있었다. 골드만삭스 지수를 보면 2009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시클리컬 대 디펜시브 성과 차이를 보이고 있다.
기술주, 통신, 산업재,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는 반면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헬스케어, 부동산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이다. 하지만 이런 건전한 상승장이 이제는 과열 양상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다.
개인투자자들의 위험 선호도가 극도로 높아진 상태에서 소액주 공매도는 거의 자살행위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된다. 2021년 재현되는 밈주식 열풍 [가장 많은 공매도 종목 vs 러셀 1000 성과 비교] 공매도가 ...
원문 링크 : 7조 달러 대기자금과 상류층 급증, 변화하는 투자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