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계좌 수익률 정리: 잭슨홀 이후 급반등으로 7억 원 돌파 계좌 평가액: 709,007,870원 / 누적 수익: 442,860,900원 8월 들어서 계좌가 드디어 7억 원선을 돌파했다. 지난달에서 약 5천만 원 가까이 상승했다.
이번 상승의 가장 큰 동력은 SOXL급등과, 잭슨홀 이후의 시장 급반등이었던 것 같다. 8월 23일 파월 연설 이후 주가가 한 번에 크게 올랐는데, 이때 레버리지 효과가 제대로 발휘됐다. 다만 목표 비중을 초과할 때마다 꾸준히 매도하면서 리스크 관리도 병행했다.
얻은 수익으로는 UNH, ASML, KMI, AGNC 등 개별 종목들을 새롭게 매수해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진행했다. 잭슨홀 파월 연설, 시장에 완벽한 선물 현지시간 8월 22일(한국 23일) 파월 의장은 잭슨홀 연설에서 "리스크의 균형이 이동하고 있다"면서, 정책금리가 "제약적, 다만 완만한 수준"임을 언급했다.
"통화정책은 정해진 경로가 아니다"라며 데이터에 따라 조정할 수 있음을 시사, 시장은...
원문 링크 : 25년 8월 주식 계좌 수익률, 미국 증시 시황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