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력솥에 처음으로 돼지 앞다리살을 사다가 수육을 해봤습니다. 애엄마가 해 준 것만 먹다가 야침차게 해봤습니다.
유투브를 살짝 컨닝하여 된장, 간장, 커피, 양파, 파를 압력솥에 넣고(집에 있는 재료가 이것밖에 없어서) 해봤습니다. 강불로 하다가 중불로 하고 등등....
김 쭉 빼고 압력솥을 열었습니다.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처음했는데 아주 잘 됐네요~ ㅎㅎ 아이들과 애엄마가 아주 맛있다고 하네요. 저도 첫작품 만족합니다~ ㅋ 수육에는 소주가 빠질 수 없죠...
그 핑계로 한잔 합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보너스로 지난여름 만리포해변 분수대~^^...
집에서 처음 해 본 수육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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