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동생이 키우던 포메라니안을 분양해와 7개월 가까이 키우고 있는데 장난기 심하고 먹성 좋던 아이가 얼마 전부터 강아지 사료를 먹지 않고 대부분을 남겨놓더라고요. 그렇다고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한 번에 40g 정도를 주고 있는데도 남김없이 먹던 아이가 먹지 않아 걱정을 하던 차에 사료를 바꿔주면 좋다는 지인의 말에 균형 잡힌 푸르미 네이처스기프트 강아지 사료를 장만해서 먹여보고 있어요.
빈 그릇까지 달달거릴 정도로 잘 먹던 아이가 이상하리만큼 사료를 남기고 그릇 앞으로는 가지도 않을 정도라 몸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호주산 신선육 사료인 강아지 사료를 먹이면서 걱정이 사라졌어요. 강아지 사료는 기호성이 좋아야 하는데 청정 호주산 고기와 원료를 사용하고 소화 흡수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단백질을 작게 가수분해해서 만들었을 뿐 아니라 저지방 고단백의 유카추출물을 함유해 변 냄새까지 감소시켜줄 수 있는 사료에요.
애완견을 키우다 보면 사료는 얼마나 줘야 하는지...
#
가수분해사료
#
강아지사료
#
네이스처기프트
#
소고기사료
#
푸르미
원문 링크 : 균형잡힌 푸르미 네이처스기프트 강아지 사료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