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강아지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키우기 시작한 지도 벌써 10개월이 넘고 태어난 지도 1년이 되어가는데 근래 들어 그동안 잘 먹던 사료를 먹지 않네요. 강아지도 가을을 타는지 좋아하는 운동을 열심히 시켜주고 산책도 매일 다니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있지만 뭐가 불만인지 사료를 남기는 일이 많고 눈가에 눈물자국이 까맣게 흔적을 남기더라고요.
대변을 봐도 장이 좋지 않은 지 너무 딱딱하거나 줄줄 흐르는 변을 보고 있어 강아지 눈물 사료에 100% 등애등에 단일 단백질과 부드러운 소프트키블에 후코이단이 함유된 후코홀릭 인섹트도그 소프트로 바꿔보았어요.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면역력도 떨어지는 거 같고 장기능도 좋지 않은 거 같아 미역 종류에 있는 다당류인 후코이단이 함유되어 있어 장기능도 개선되고 면역력을 증진시켜줄 수 있는 사료를 선택했네요.
우리 가족인 강아지가 먹을 거라 안심 먹거리를 골라줘야 해서 방부제와 착색료뿐 아니라 부산물이 첨가되지 않고 육분이나 육골분, 곡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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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아지 눈물 사료 후코홀릭 인섹트 도그 소프트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