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술 한 잔 생각날 때 맥주 한 캔을 마시고 담배는 모태 금연인지라 입에도 대보지 않다 보니 어린아이처럼 군것질을 많이 하고 있어요. 가끔 시장에 나가 떡을 사다 놓거나 주문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간식처럼 입이 심심할 때 꺼내 먹는 편인데 근래 들어 달달한 전통 약과가 입에 맞는지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시장이나 마트에 진열되어 있는 약과는 만들어놓은지 오래돼서 부드러운 맛이 덜하고 쫀득함도 떨어져 두어 번 사 먹고 바라보지도 않았는데 수제로 만들어 부드러우면서 쫀득한 전통약과가 있어 간식으로 먹기 위해 주문해 봤어요. 자체 단독 레시피로 만들면서 12개 실속형과 16개 선물형으로 구성돼있는데 냉장고에 넣어두고 하나씩 꺼내 먹을 거라 12개들이 실속형으로 구입을 했어요. 12개 실속형으로 들어있는 전통약과는 지퍼팩으로 보관이 용이한 봉투에 담겨 냉장고에 넣어둘 때나 나들이 다닐 때도 휴대성, 위생에 도움이 되는 포장지에요.
국내산 찹쌀과 국내산 꿀이 함유되어 있고 별미담 자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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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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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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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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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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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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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