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평택에 사는 동생 네 집에 다녀오면서 깜짝 놀랐던 적이 있어요. 우리 가족이 된 반려견 뚜비의 부모와 자매견이 살고 있는데 바쁘다고 털 관리를 해주지 못해 여기저기 엉키고 설켜 엉망이더라고요.
포메라니안의 포인트는 털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관리를 잘해줘야 해서 미용도 직접 해주고 매일 운동하고 들어오면 꼼꼼하게 빗어주면서 관리를 해주고 있는데 빗어주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요. 뚜비를 입양해온 지 1년이 되면서 강아지 브러쉬를 4개 정도 교체를 해봤는데 그동안 사용해왔던 브러쉬들은 사용할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더라고요.
털만 빗으면 브러쉬를 물어뜯으려 하고 낑낑거리는 바람에 포기할 때도 많았어요. 너무 뻣뻣해서 그런가 하고 조금은 부드러운 강아지브러쉬로 교체를 해줘 봤지만 전혀 달라진 건 없고 오히려 더 발버둥 치더라고요.
억지로 관리해 주는 것은 한계가 있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면서 무서워해 자극적이지 않고 죽은 털을 제거할 수 있는 펫스츄리 퍼펫트브러쉬를 장만해 봤어요. 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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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아지브러쉬 원터치로 간편한 펫스츄리 퍼펫트 브러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