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을 키우기 시작한 지 벌써 1년, 하지만 아직은 초보티가 나네요. 사람을 좋아하는 뚜비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누군가 집에 들어오면 펄쩍 펄쩍 뛰어오르며 안아달라 조르는 게 일상이 돼버렸어요.
스트레스를 덜 받게 하려 시간이 될 때마다 함께 걸으며 산책과 운동을 시켜주고 있는데 근래 들어 슬개골이 문제인지 뒷다리를 살짝 저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집에 있을 때는 자꾸 몸을 긁어대는 것이 알레르기가 있나 싶더라고요. 아무래도 미끄러운 마룻바닥에서 뛰는 것과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알레르기 증상이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돼서 강아지 피부 사료에 좋은 가수분해 밀웜사료와 모질 건강과 배변활동에 도움 되는 밀웜 고구마 처키를 먹여보고 있어요.
편식은 잘 안 하는 편이지만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못하고 포메라니안의 특성상 모질 건강에 신경을 써줘야 하기 때문에 후각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간식까지 피니키에서 주문해 봤어요. 작은 강아지일수록 관절 건강에 신경을 써줘야 하기 때문에 사료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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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아지 피부사료 기호성 좋은 피니키 가수분해 밀웜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