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까지만 해도 날씨가 더워 산책하기가 힘이 들었는데 10월로 접어들며 갑자기 초겨울 날씨처럼 추워졌어요. 더위 타는 강아지 산책하기에는 좋긴 하지만 입이 짧아지면서 사료를 잘 먹지 않으면서 산책을 다녀와도 물만 찾고 좋아하는 간식을 챙겨줘도 먹는 둥 마는 둥 하면서 잘 먹던 사료는 바라보지 않고 며칠을 굶고 있어요.
미용하고 와서도 잘 놀고 잘 먹던 녀석이 날씨가 좋아 산책을 매일 데리고 다니는데도 기운 없어 보이는 게 걱정돼 집 근처 동물 병원에도 다녀왔는데 이상 없다 해서 다행이긴 했지만 먹는 게 부실해 보여 기호성이 좋은 영양간식을 챙겨줘야겠다 싶어 체질별 맞춤 보양캔으로 저칼로리 간식을 챙겨주기로 했어요. 사람이 먹는 음식도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었을 때 보양과도 같다는 말이 있듯이 강아지에게도 체질에 맞는 영양간식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우리 집 강아지는 식욕도 부진하면서 소심하고 피부 트러블이 잦으면서도 찬 곳을 좋아해 중성적인 체질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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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아지 영양간식 보양대첩 체질 맞춤 미니 보양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