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운전이 많다 보니 도로에서 많은 이야기 거리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중 운전하면서 사고 위험에 노출된 운전자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화질이 좋지 않은 블랙박스의 경우 상황은 담을 수 있겠지만 생생하게 담기가 어려울 때가 많더라고요.
하지만 얼마 전부터 체험을 하고 있는 파인뷰 X600 4K 블랙박스를 장착하고 운전하며 주변을 녹화해 보면 UHD의 극초화질로 뚜렷하게 녹화된 영상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되네요. 지금까지 사용해 본 블랙박스의 종류는 숫자로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제품들을 사용해 보면서 QHD 화질도 좋다 했는데 그보다 좋은 4K UHD 화질로 녹화를 해주는 제품이다 보니 어떤 상황에서도 극초화질로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어 안심하고 출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에 세종시로 강의를 가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해 봤는데 고속으로 지나가는 차량들의 번호판 식별도 어렵지 않게 되네요. 역광 상황 물론 번호판 식별은 블랙박스의 기본이고 필수 조건 중 하나라 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