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트나 시장에 나가보면 제철 과일들이 많이 나와있어요. 수박이 산더미처럼 쌓여있고 참외는 산지 직송이라며 할인 판매 중이고 복분자에 매실까지 먹고 싶은 것들이 정말 많아요.
그중에서도 자두가 올라와 있던데 두어 번 사다가 맛을 봤는데 당도는 떨어지면서 너무 물컹거려 아들 녀석 좋아하는 주스나 슬러시를 만들어주기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농가 살리기 일환으로 1팩 사면 1팩 더 주고 2팩 사면 두 팩을 더 준다는 경북 노지 자두를 주문해서 먹고 있어요.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과일은 잘못 주문하면 배송 중에 물러터지는 게 많은데 꼼꼼하게 2중 포장이 되어있어 안전하게 받았네요. 1년 중 지금만 맛볼 수 있다는 경북 노지 자두로 새콤달콤하고 풍부한 과육으로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과일이라 그냥 먹어도 좋지만 주스나 슬러시로 만들어 아이들에게 주면 더없이 좋아하거든요. 아들 녀석이 아빠를 닮아서 그런지 새콤달콤한 과일을 좋아해 2023년 첫 출하된 노지 자두를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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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첫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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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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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석노지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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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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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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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팩사면한팩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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