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작업을 많이 하다 보니 마우스와 키보드를 일 년에 두 개는 바꾸는 거 같아요. 그렇다 보니 가성비 좋은 키보드를 사용하는데 그동안 멤브레인 키보드나 키를 가볍게 두드리는 습관 때문에 펜타그래프 키보드를 사용해왔어요.
작년 이맘때쯤에도 사용 중인 키보드가 고장 나 교체하면서 게이밍 키보드로 교체해 사용했는데 1년도 사용하지 못하고 키보드에 새겨진 글씨가 지워지고 뭉개지면서 잘 눌리지 않더라고요. 아들 녀석이 방과 후 PC를 독차지하고 게임을 시작하면서 키보드가 잘 눌리지 않고 게임의 캐릭터가 점프도 되지 않는다면서 볼멘소리를 하기에 이번에는 타감이 좋아 게임하기 좋은 기계식 키보드를 주문해 봤어요. 104키 풀 배열의 기계식 적축 키보드로 부드러운 타건감은 기본으로 갖추고 있으며 게임이나 기분에 따라 바꿀 수 있는 20가지의 레인보우 RGB 백라이트에 무한 동시 입력으로 게임에 최적화된 조이트론 JTMK-200L 적축키보드 입니다.
키보드를 사용하다 보면 사이사이 과자 부스러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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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기계식 적축키보드 타감좋은 조이트론 JTMK-200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