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는 거 아니에요. 신고하지 마세요!!!!
러닝을 시작한 지 2개월을 넘어가면서 드디어 10km 평균 페이스 6분 10초대로 힘들지 않게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시작한 러닝이지만 뛰면 뛸수록 러닝의 매력에 빠지면서 처음에는 1km를 뛰기도 힘들어 숨이 목까지 차오르며 걷다 뛰다를 반복하며 겨우 2-3km를 달렸거든요.
거리가 점점 늘면서 2개월 만에 10 km까지 거리가 늘면서 수분 보충과 단백질 보충에도 신경을 쓰다 보니 보냉텀블러 하나는 챙겨가지고 다녀야겠기에 디자인이 재미있는 헤라 캔맥주텀블러를 장만했어요. 운전할때 오해받을수있는 캔맥주텀블러인데 요즘같이 날씨의 변덕이 심한 계절이라면 낮에는 얼음 채운 음료, 아침이나 밤에는 따뜻한 커피 한 잔 채워 장거리 운전할때 좋고 운동하러 나갈 때 단백질 음료 한 잔 얼음 넣어 채워나가면 좋더라고요.
물론 운동코스가 호수 주변이고 카페가 많아 음료나 커피를 테이크아웃으로 마셔도 되지만 일회용 컵보다는 보냉텀블러를 사...
원문 링크 : 캔맥주텀블러 운전할때 오해받는 헤라 보냉텀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