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에 두 번.... 봄과 겨울이면 비염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해요.
만성비염이라 미세먼지에도 예민하지만 날씨 변화에 상당히 코가 예민해지면서 숨을 쉬지 못할 정도로 답답해 숙면까지 포기해야 할 정도로 힘든 시기에요. 침실에 작은 미니 가습기가 놓여있지만 가습량이 적어서인지 코막힘은 여전하고 엎치락뒤치락 거리느라 잠을 잘 수 없어 시간당 최대 60ML의 풍부한 가습량을 가지고 있는 카카오프렌즈 듀얼가습기로 교체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보통 가습기 하면 케이블을 연결해 줘야 사용이 가능하지만 카카오프렌즈 듀얼가습기는 2.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최대 6시간을 전원 연결 없이 사용이 가능해 선이 없는 자유로움을 갖춘 제품이에요. 특히 분리 가능한 유선 가습기까지 갖추고 있어 하나는 가정에서 하나는 차량에서 생수통에 연결해 운전 중에도 습도 조절을 위해 가습기를 사용할 수 있는 저에게 딱 맞는 가습기였어요.
무엇보다 가습기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는데 이글루 옆에 모닥불을 피...
원문 링크 : 카카오프렌즈 듀얼가습기 풍부한 가습량에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