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름의 계절, 여행의 계절인 5월이 휴일이 많아 좋긴 하지만 날씨만큼은 아침저녁으로 달라지면서 감기도 심하고 낮에는 더위에 조금만 걸어도 지치네요. 몸에 열이 많다 보니 이맘때가 되면 다른 집보다 에어컨을 일찍 청소하고 가동할 준비를 할 정도로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인데 올해는 올라버린 전기세 걱정에 에어컨을 쉽게 틀 수 없는 환경이 돼버린 거 같아요.
특히, 야외활동이 많고 러닝을 하다 보니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낮 시간대에는 시원한 바람 없이는 견딜 수 없는 지경이라 바람이 약한 선풍기를 틀어야 할지 아니면 전기세 걱정되는 에어컨을 틀어야 할지 고민하다 친환경 기화냉각 방식에 1+1 블레이더 듀얼팬으로 바람을 최대 15미터 날려주는 끌리젠 냉풍기가 좋겠다 싶어 하나 장만했습니다. 일반 선풍기는 열이 받으면 뜨거운 바람에 오히려 짜증이 나는데 끌리젠 냉풍기는 친환경 기화냉각 방식의 바람이라 선풍기보다 시원하면서 에어컨을 사용할 때보다 전기세를 절감할 수 있어 가정집에서 사용하기 좋...
원문 링크 : 끌리젠 냉풍기 듀얼팬으로 24단 조절되는 에어쿨러 냉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