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웹툰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이슈가 된 것이 바로 ‘윈드브레이커’ 연재 종료입니다. 이 웹툰은 자전거 레이싱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개성 강한 캐릭터들로 오랜 기간 인기를 끌어왔죠.
하지만 최근, 조용석 작가의 트레이싱 논란이 불거지면서 작품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트레이싱(Tracing)은 ‘다른 이미지나 사진을 따라 그리는 행위’를 말합니다.
주로 기존 사진, 일러스트, 영상 캡처 등을 투명하게 겹쳐 놓고 선을 따서 그대로 베끼는 방식이에요. *위에 사진은 윈드브레이커 마지막화 이미지입니다.
이 포스팅 맨 아래로 가면 마지막화 보는 방법이 나와있는곳 링크 알려드립니다. 트레이싱 논란의 시작 몇몇 장면에서 실제 유명 브랜드의 광고 이미지 혹은 사진을 거의 그대로 베껴 그렸다는 지적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초반에는 단순 참고 수준이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비교 이미지가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논란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습니다. 윈드브레이커 트레이싱 논란 이미지 윈드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