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3주 연속 소폭 상승…'팔자>사자'는 여전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가 3주 연속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5대 권역 중에는 동남권의 상승폭이 가장 높았는데 재건축·재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월 셋째 주(21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7.8으로 전주(87.5)보다 0.3포인트 올랐고 매매수급지수는 부동산원이 회원 중개업소 설문과 인터넷 매물 건수 등을 분석해 수요와 공급 비중을 점수화한 것입니다 100을 기준으로 0에 가까울 수록 집을 팔려는 사람이, 200에 가까울 수록 사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울 아파트 매매 수급 지수는 2월 말 86.8로 바닥을 찍은 후 3주 연속 반등하고 있는데 단 여전히 100 이하에 머무르며 매도 우위 시장이 이어지고 있다고합니다 강남구·서초구·송파구·강동구에서 동남권이 반등폭 1등 강남4구가 있는 동남권의 아파트 수급지수는 지난주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