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4주째 위축 매매수급지수 90.2…0.4%P 하락 아파트값도 9주만에 다시 하락세 강남 4구 위치한 동남권 낙폭 최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4주 연속 하락했다는 소식입니다.. 양도세 중과 유예 등으로 주택 시장에 매물이 늘었지만 거래로 이어지지 못하는 모양새입니다. 3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5월 다섯째 주(30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0.2로 지난주보다 0.4포인트 하락했는데 .
매매수급지수가 기준선(100)보다 낮으면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해당 지수는 지난달 2일 91.1을 기록한 후 4주 연속 하락세로 지난달 10일부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1년간 한시적으로 배제되고 보유세 기산일(1일)을 앞두고 매물이 늘었지만 기준금리 인상과 대출 규제 강화가 겹치며 매수세가 살아나지 못한 결과입니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지난달 3일 5만 5653건이던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은 이날 6만 2157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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