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은 영화 숏컷에 대한 감상평을 남기려구 합니다 ^^ 숏컷 역시 전에 감상평을 남겼던 토탈리콜이나 엽기적인그녀처럼 오래된 영화입니다 ~ 90년대 영화죵 !
이 영화의 특징은 우선 등장인물이 정말 많다는 거에요... ㅋㅋㅋ 처음에는 누가 누군지 이해하는 것도 한참 걸렸답니다...
이름이 자꾸 헷갈려서... 첫 장면은 밤에 헬리콥터가 다니는 어수선한 모습을 보여주는 거에요 ~ 색깔이 매우 화려해요 이 장면 이후에도 시끄러운 헬리콥터소리나 청소가 안 된 더러운 방의 모습, 계속 짖어대는 개가 자주 등장해요!
아까도 말했듯이 등장인물도 많고 인간관계도 매우 복잡하게 꼬여있어요 ! 그래서 그것 역시 더 어수선한 분위기를 주고 있답니다 !
그리고 이 영화에서 등장하는 결혼을 한 커플들은 서로를 속이면서 믿지 못해요 행복한 가정으로 돌아온 것 같다가도 다시 바람을 피는 등등... 재즈가수가 "난 당신을 몰라요"라는 노래 가사를 말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서로 속고 속이는 모습을 빗...
원문 링크 : 불안함과 무관심, 희망을 동시에 그려낸 영화 숏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