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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우리가 후쿠오카에 온 이유, 함바그 Day 2 / Part 2 - 히키니쿠토코메 이마이즈미, 친푼칸푼 하루요시

 [후쿠오카] 우리가 후쿠오카에 온 이유, 함바그 Day 2 / Part 2 - 히키니쿠토코메 이마이즈미, 친푼칸푼 하루요시

대체로 사람들은 여행 목적지를 어떻게 정할까? 여행 목적지를 결정하는데 사람마다 다양한 유형들이 있을 것 같다.

내 주변에서 여행지를 결정하는 것만 봐도 그렇다. 1. 특정 음식이 먹고 싶어서(미디어, SNS 등에서 후기를 보고, 혹은 그 음식이 최애) 2.

축제, 특별 이벤트를 즐기고 싶어서(맥주 축제, 크리스마스 마켓) 3. 특정 랜드마크, 박물관, 미술관 등의 관광지가 가고 싶어서 4.

휴양을 하고 싶어서(주로 바다가 있는 리조트 선호, 리조트 내에서 모든 것 해결) 5. 지도 보다가 그냥 꽂힌 곳(여기서 이제 무작정 가는 사람과 그래도 알아보고 가는 사람으로 나뉨) 등등 다양하다.

아마 이외에도 많겠지만 보통 여행지로 택한 이유를 친하지 않으면 물어보게 되지 않는 것 같다. 이번에 후쿠오카가 우리의 목적지가 된 것은 하나의 쇼츠를 보며 시작되었다.

철판에 기호에 맞게 익혀 먹는 찐 후쿠오카 스타일의 함바그 스테이크는 솔직히 크게 궁금해해본 적이 없고, 위 영상처럼 직접 구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