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1일차의 시작! (사실 2일차다) 지난밤 아쉬웠던 저녁 식사로 Day2를 1일차처럼 보내 보자고 했다.
지난 저녁에는 어두워서 보이지 않았던 유럽 건물들이 어우러진 풍경이 보이기 시작했다. 날씨가 조금 흐리지만 예쁘다~ 5구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가 팡테옹인데 우리 호텔 근처에 있어 해가 떠있을 때는 외관을 언제든지 볼 수 있다.
이 사진은 팡테옹의 뒤쪽인 것 같다. 지하철로 가면서 너무 멋져서 한 컷, 두 컷 세 컷!
야무지게 셀카까지 찍어줬다 ㅎㅎ 멋진 건물들도 보고, 멋진 사진도 찍고 텐션이 점점 올라갔다!! 팡테옹을 지나 지하철역으로 가서 나비고 패스를 만들었다.
나비고 / navigo https://blog.naver.com/jheeya2/223727917243 나비고(navigo)란? 프랑스 파리와 일 드 프랑스(Île-de-France) 지역에서 무제한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한 정기권이다.
나비고 패스는 파리올림픽을 기점으로 모든 지하철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종류에 ...
원문 링크 : [파리] 오랑주리 수련, 인생 버거, 마카롱을 만나다 Day2 - Part1 / 나비고와 뮤지엄 패스 완전 정복, 오랑주리 미술관, Blend, Pierre Her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