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 지금 바로 시작한다. 24년 1월 28일 현지 시각 오전 06:00 나 - "지금 아주 심각한 일이 생긴 것 같아. 이것들을 도대체 어떻게 처리해야 하지?"
남자친구 - "(평온한 말투로) 뭔데?" 내가 보고 있던 광경을 같이 보게 된 남자친구는 말을 잠시 잊지 못했다...
그건 바로.... Day1에서 잠시 얘기했던 검은 테이블의 흰개미가 친구들을 데려왔기 때문이다!
ㅜㅜ OMG... 진짜 너무 놀라 소리도 지를 수 없었다.
Day1 [파리] 아시아나 탑승기와 구글맵 평점 4.8 파리 맛집 Day1️ / OZ501, 기내식, Hotel Les Rives Oceanik, La Maison du Boulevard 이번 여행에 관한 선택은 고민이 여러모로 많았다. 여행 시기, 국가, 기간, 일정까지....!
짧은 시간에 여... blog.naver.com 다행히 우리 가방이나 소지품에 들어가거나 하진 않았고, 전날 먹었던 디저트 박스의 달달함에 이 친구들이 현혹되었던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