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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근황1] 공부에 찌든 내 삶, 이것이 바로 예비복학생인가..!

 [1월 근황1] 공부에 찌든 내 삶, 이것이 바로 예비복학생인가..!

*이 글은 저의 주관적 근황을 적은 글입니다*벌써 1월의 절반 후딱!그래도 공부를 많이 해서 그런지 뭔가시간이 후다닥 가버렸네 느낌은 없는 것 같아요!

ㅎㅎㅎㅎ 꺄아 이제 복학도 며칠 안남았네요^..^ㅠ저의 일상 속으로 고고!

1. 1월 1일엔 맑은 정신,, 등산!1월 1일엔 뭐하면 좋을지 하다가공부도 좋지만 새해니 만큼 맑은 정신을 받자하고 간건 아니고 ^~^ ㅋㅋ 걍 운동 오랜만에 가자어머니랑 의견 통일되서 같이 가보았습니다.날 많이 추워지기 전에 가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벌써 이렇게 추운데 2월엔 등산 가능할지ㅜㅜ다들 추위 조심 코로나 조심,,,!소래산은 너무 낮은 산이라나중에는 엄—청 높은 산 한번 가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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