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11월 어느날 날씨가 이게 맞는지 ㅎㅎㅎㅎ 일어나서 나와보니 너무 덥다..... 정말 이제는 사계절이 뚜렷했던 날이 머나먼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ㅎㅎㅎㅎ 너무 뜨거운날 이렇게 산책나와 앉아서 멍때려본다 ㅎㅎㅎㅎㅎ 최근들어 카페에 빈백에서 누워 눈감고 있고싶었다 해야한다 !!!
누워서 노래를 들으며 시원한 바람이 불고 따사로운 햇살을 맡으며 여유를 즐기고 싶다 ㅎㅎㅎㅎ 그래서 왔다!!!! 앞에 이렇게 마당에 자리가 있어 한강이 바로 보이는 그런 카페!!!
날씨 좋으니 그냥 경치가 너무 좋다 ㅎㅎㅎㅎㅎ 바로 트윈트리!!! 집근처 카페인데 내가 원하는 그런 분위기의 카페이다 ㅎㅎㅎㅎㅎ 이렇게 브런치 메뉴들도 있고~ 커피종류도 있고 술도 판매하고 있다 ㅎㅎㅎㅎㅎ 바로 이런곳!!!!
내가 원하는 빈백에 따사로운 햇살 바로 앞 경치도 절경에 정말 내가 원하는 곳이다!!! ㅎㅎㅎㅎ 이렇게 누워서 보이는 경치.....
너무 햇살이 뜨거워서 흠이지만 ㅎㅎㅎㅎ 이렇게 초코나무 숲? 이라는 말차에...
원문 링크 : 인생은 신호등처럼~ | 남양주카페 | 트윈트리 방문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