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꾸주누입니다~ 맛있는 밥을 먹고선 나와 저번과는 다른 여행을 즐기며 오늘 하루를 즐겨본다 해무가 싸악 걷힌 제주의 바다는 정말 아름답다 이렇게 여유를 즐기며 걷고 바다를 보고 있으면 힘들거나 고민했던 일들이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었다 돌아다니다보면 이렇게 가끔 예쁜 곳이 보여 멈춰서서 구경하는게 여행의 묘미가 아닌가 싶다 ㅎㅎㅎ 나를 찍어준 동행 누나 ㅎㅎㅎ 영상을 좋아하는 동행 누나 ㅎㅎㅎㅎㅎ 항상 영상도 같이 찍어주시는데 감사합니다~ ㅎㅎ 지나다보니 갑자기 너무 예뻐서 바로 멈췄던 곳! 그렇게 내려서 걸어보며 감탄을 연신 내뱉었다 진짜 이게 여행의 묘미~ 항상 건물들만 보다가 자연을 보며 힐링이 되는 이게 여행이다 ㅎㅎㅎ 잘찍어준 형에게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내가 찍어준 동행누나 ㅎㅎㅎ 정말 예쁘게 잘찍어준거 같아서 만족했다 ㅎㅎㅎㅎ 한참 사진찍으며 놀다가 시간이 다되어서 다들 각자 갈길로 갔다 ㅎㅎ 그냥 지나가는데도 말목장도 있어서 멈춰서서 구경하고 색이 신기해서 멈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