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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개인기 시리즈 3 - 사이

 강아지 개인기 시리즈 3 - 사이

사진찍을 때 유용한 ‘사이’ 실은 나는 이 개인기를 ‘주차하기’ 라고 부른다. 레오야 주차~ 하면 다리사이에 쏙~ 하고 들어오니 사진 찍을때 제법 유용하다 남들과는 다른 사진 또한 인파가 많은 혼잡한 곳에서 레오를 보호해야 할때도 주차(?)

를 시켜 놓는데, 이렇게 하면 레오의 예쁜 꼬리나 발이 다른 사람에게 밟힐 염려가 없다. 발이 미끌어져도 알아서 다시 올리는 레오 그리고 큰 개가 무서워 인상을 찌푸리는 사람도 개가 주인 다리 사이에서 활짝 웃으며 얌전히 있는 걸 보면 금세 미간에 주름이 펴지기도 한다.

(안 펴지는 사람도 있다) 이제 주차를 시켜보자 양 손에 트릿을 하나씩 쥐고 다리 사이로 유도한다 트릿을 던져주며 통과 시키기 아이가 보호자의 다리사이로 들어오는 연습을 시킨다 익숙해졌다면 다리 사이에서 머무르는 시간을 늘린다 트릿으로 지속시간을 늘려주자 익숙해졌다면 아이의 고개를 당겨 자연스럽게 발이 보호자의 발 위로 올라오게 해준다 주의! 할점은, 보호자의 발이 벌어지면 아이가 ...

# 강아지개인기 # 보더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