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oho man's health 오늘은 조금 속상하지만, 남자한테만 더 자주 생길 수 있는 모소낭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그리고, 털이 많으면 확실히 더 잘 생긴다...
수술하고 나서 재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하고 나서도 관리가 꼭 필요하다. 1. 모소낭(pilonidal cyst)이란?
정의 ‘모소낭’은 주로 꼬리뼈(미골) 부근 엉덩이 윗부분에 생기는 낭성 병변으로, 내부에 털(hair)·피지 등 이물질이 들어있는 경우가 많다. 영어로는 ‘pilonidal cyst’(pilo=털, nidal=둥지)라고 하며, 말 그대로 “털이 둥지를 튼 낭종”이라는 뜻이다.
발생 부위 가장 흔하게는 엉덩이 사이 미골 위쪽, 즉 천골(coccyx) 부근 피부아래에 생긴다. 드물지만 겨드랑이, 배꼽 주변처럼 마찰이 잦고 털이 자랄 수 있는 부위에도 발생이 가능하다.
모소낭 vs 단순 염증 겉보기에 염증이나 종기가 난 것처럼 보이지만, 내부에 낭(주머니) 형태를 이뤄서 재발이 잦을 수 ...
원문 링크 : 모소낭 수술은 빠르게 9가지 증상 재발 방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