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쯤은 들어봤을 당화혈색소(Hba1c)의 정상수치와 경계수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Hba1c가 뭐길래?
포도당이 적혈구 속 헤모글로빈 A의 β사슬 N‑말단에 비효소적으로 달라붙은 형태를 말한다. 적혈구 수명(약 120 일) 동안 떼어 낼 수 없으므로 최근 8–12 주 평균 혈당을 반영한다.
공복혈당이 어느 순간의 혈당이라면 Hba1c는 2-3개월의 블랙박스이자 타임랩스 영상에 가깝다 왜 검사해야 하나? 용도 이유 당뇨병 진단 2025 ADA 가이드라인에서도 HbA1c ≥ 6.5 %가 확정 기준으로 유지됐다.
공복 상태가 필요 없고, 외래에서 바로 채혈할 수 있다. 치료 조절 평가 하루 네 번 혈당을 찍어도 놓치는 ‘사각지대’를 HbA1c가 메워 준다.
약·식이·운동 순응도를 장기적으로 점검하기 좋다. 검사 방법 & 단위 채혈: EDTA 보라관 1–2 mL 공복 필요 Hba1c 정상수치 구분 HbA1c(%) 정상 < 5.7 전당뇨 5.7 – 6.4 당뇨 ≥ 6.5 ※ (두...
원문 링크 : Hba1c 정상수치 애매하게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