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출소한 아동성범죄자 조두순(68)이 국민기초생활보장 맞춤형 복지제도의 수혜자가 될 것으로 알려지자 그의 흉악범죄에 경악했던 국민들이 또 다시 공분하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는 최근 '조두순이에게 기초생활수급 지원금 주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청원내용날씨가 추워지고 혼돈의 연말연시가 지나가고있는데 날벼락같은 뉴스를 접했습니다. 조두순 이가 동사무소가서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했고 이게 승인이나면 매월 120만원 정도가 지원금으로 지급될것이라는 뉴스였습니다.저는 평범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회사를 다니고있고 그 누구보다 성실하게 살아왔다 자부할수 있습니다. 나라에내는 국..........
선택 안됨 흉악범에 매달 120만원 생계급여 - 조두순 논란 靑청원까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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