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투룸빌라에서 용달 한대분 둔전으로 용달이사 진행했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였지만 다행히 많이 내리지는 않아서 수월하게 작업했네요.
이번 고객님께서도 2년전 저에게 이사하셨던 분이신데 잊지 않고 다시 찾아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 짐량은 1톤 차량 가득 실리는 양이었고 버리는 짐 없이 모두 가져가는 조건이었습니다.
이사를 할 때는 꼭 짐을 싸기 전에 어떤 품목들이 있는지 체크하고 어떻게 싸서 옮길지 미리 계획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철저하게 준비하면 이사하는 동안 짐이 깨지거나 누락되는 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 품목들인지 사진 보면서 설명드릴게요. 우선 침대 매트리스는 전용 커버로 깔끔하게 포장 후 운반했고 프레임은 분해하여 안전하게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세탁기는 호스 분리 후 잘 묶어주었고 냉장고는 문짝 탈거 후 본체만 옮겨주었습니다. 이사는 집을 옮기는 것이지만, 그만큼의 스트레스와 불편함을 동반합니다.
특히, 이사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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