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비자에게 20여년간 사랑받고 있는 일체형코일오버(서스펜션) 테인 STAZ 장착 했어요. 테인을 처음 접해본 것이 아마 그랜저XG 였던 것 같습니다.
외려 그때 튜닝시장은 승차감보다는 낮은 차고와 자세 위주의 세팅을 지향했기때문에 테인 트윈튜브 제품들은 약간 비선호 하던 때였지만 그래도 상당한 매니아층을 얻었습니다. 그때부터 "와 일체형서스가 이렇게 승차감이 좋다니...??!"
라니 말을 많이 하곤 했습니다. 근래에 들어 서스펜션 튜닝의 방향성도 약간 바뀌면서 너무 낮은 차고보다는 간섭없고 안전한 정도내에 예쁜 차고/자세와 "승차감"을 무조건 꼽게 되었네요.
이 말씀 드렸던 거의 모든걸 충족시키는 제품이 테인 STAZ 일체형서스펜션입니다. 해외에서는 코일오버 Coilovers 라고 부르고요.
테인은 일본의 서스펜션 전문 기업이며, 우리가 이 블로그 본문에서 얘기하는 staz는 그 종류 중에 하나일뿐... 상당히 많은 상품군과 종류가 있습니다.
빙산의 일각일뿐... 사진에서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