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노예 월급쟁이! 일주일 중 5일을 주인님을 위해 가장 소중한 내 시간과 노력을 바치고 그나마 남은 주말 이틀은 한주간 일한 나를 위한 보상심리로 누군가를 위한 돈을 소비하며 "내"가 아닌 "남의 주머니"를 살 찌우는 것 결국 내 시간을 대가로 받은 돈을 생산수단이 아닌 소비수단으로 쓰인다면 영원히 쳇바퀴 도는 삶을 살 수 밖에..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힘들게 번 자산을 뺏으려는 자가 너무 많다.. 공부하자 ㅠㅠ #2022년 6월 #올해도 얼마 남지 않음...
[주말 낮잠] 계속해서 새어가는 눈먼 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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