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케어 거북목교정기, 우리 아이 자세교정에 큰 도움 됩니다 자세가 점점 안 좋아지는 아이를 보며 둘째 아이가 초등학생이 된 이후로 휴대폰을 자주 보고, 책상에서 공부할 때도 목을 앞으로 쭉 내민 자세를 자주 취하게 되더라고요.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사진을 찍어보니 거북목처럼 보이는 모습이 걱정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엠피케어 거북목교정기를 체험하게 되었어요. 하루 종일은 어렵지만, 틈틈이 유도 중 아무래도 아이에게 하루 종일 착용하라고 할 수는 없죠.
그래서 공부 시작 전, 스마트폰 보기 전 등 짧은 시간이라도 틈틈이 착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어색해했지만, 지금은 '자세 좀 잡고 공부할까?'
하면 스스로 착용할 정도로 익숙해졌습니다. 착용감이 좋아서 아이도 거부감이 없어요 직접 제가 먼저 착용해봤는데 목견인기나 목보호대 같은 불편함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목이 자연스럽게 세워지면서 올바른 자세로 고정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겁지도 않고 조이는 느낌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