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무드등 루녹스 조명, 베란다와 캠핑에 딱 어울리는 감성템 요즘 날씨가 부쩍 좋아졌죠. 얼마 전까지만 해도 베란다 문을 열면 찬 공기에 금방 닫기 바빴는데, 이제는 아이들 다 자고 난 밤 시간, 조용히 베란다에 나가 앉는 시간이 참 좋아졌습니다.
식물들과 나란히 앉아 책 한 권 펼치거나 커피 한 잔 마시는 순간. 베란다 위에 달려 있는 등이 너무 밝고 분위기가 그다지 살지 않아 그 시간에 잘 어울리는 조명을 찾고 있었는데, 딱 그 타이밍에 루녹스 그립 미니 포터블램프 체험단에 선정됐습니다.
화이트 컬러 제품을 받았고, 박스 열자마자 ‘어, 이거 베란다랑 진짜 잘 어울리겠는데?’ 싶었습니다.
베란다 벤치 위에 올려보니, 낮에도 존재감 있지만 밤이 되니까 분위기가 정말 달라지더군요. 미니멀한 감성, 어디에 두어도 어울리는 무드등 루녹스 그립 미니 포터블램프는 손바닥에 가볍게 들어오는 미니무드등 사이즈지만, 빛의 여운은 꽤 깊고 아늑합니다.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디자인이라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