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물류창고 근무에 최적! 히따 발열장갑 하나로 따뜻한 지게차 기사 필수템 파주 물류창고 지게차 기사, 겨울 손 시림을 해결하다 어느덧 11월 말, 날씨가 슬슬 차가워지더니 아침 출근길엔 이제 장갑 없이는 손이 얼 것 같은 파주의 겨울이 시작됐습니다.
저는 파주에 위치한 물류창고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11톤 트럭으로 입출고가 이루어지기도 하고, 그 무거운 박스들을 지게차로 옮겨 팔레트에 적재하는 일이 대부분이에요. 특히 겨울엔 실내 창고도 차지만 지게차를 타고 외부로 나가 상하차 작업을 반복해야 하다 보니 차가운 바람을 정통으로 맞게 되고, 손은 시리다 못해 아프기까지 합니다.
작업 중간에 손을 호호 불어가며 따뜻하게 만들 여유도 없고, 지게차 운전하면서 장갑 벗을 수도 없는 상황. 그래서 이번 겨울을 위해 준비한 게 바로 히따 발열장갑 블랙 모델입니다.
겨울 작업 현장, 장갑 하나로 얼마나 바뀔 수 있을까? 히따 발열장갑은 단순히 ‘두꺼운 장갑’이 아니에요.
실제로 손등과 손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