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7일 조은석 특검팀 수사 내용 정리 12·3 비상계엄 사건 핵심 인물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죄·직권남용 혐의 등 수사 본격화 사건 개요 지난해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후 벌어진 정황에 대해 내란 혐의 특별검사팀(조은석 특검)이 윤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특히 이번 영장 청구서에는 윤 전 대통령이 직접 비화폰 통신기록 삭제를 지시했다는 내용이 포함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영장 청구서 주요 내용 총 66쪽 분량의 구속영장 청구서에는 윤 전 대통령이 2023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 등에게 비화폰 기록 삭제를 직접 지시한 혐의가 명시돼 있습니다. 특검은 증거 인멸 시도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삭제 지시 정황 12월 4일, 계엄 선포 다음 날 내란죄 수사 보도가 나오자, 12월 7일 오후 4시경, 윤 전 대통령이 비화폰으로 김성훈 전 차장에게 지시한 통화가 확인됨. 통화 ...
원문 링크 : 윤석열 전 대통령, 비화폰 기록 삭제 직접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