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충격적인 사건 하나를 다뤄보려 합니다.
‘간병인을 구한다’는 허위 글로 여성을 유인해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20대 남성이, 1심에서 중형을 받고도 형이 무겁다며 항소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사건 개요 지난 1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에 거주하던 30대 여성 B씨는 중고 거래 앱을 통해 접촉한 20대 남성 A씨에게 납치되어, 경기도 가평의 한 펜션에 감금된 채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A씨는 ‘하반신 마비 여자아이 간병인을 구한다’는 허위 모집 글을 앱에 올려 피해자를 유인했으며, 이 모든 건 사전에 준비된 계획범죄였습니다. ️ 1심 판결 내용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2025년 7월 17일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치밀하게 계획된 범행이며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지적했고, 이에 따라 검찰 구형보다 3년 높은 형량이 선고되었습니다. (※ 검찰은 징역 7년을 구형) 추가 명령 사항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원문 링크 : 간병인 모집글로 여성 유인 후 감금·성폭행한 20대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