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6.24. 방문) 1차로 망원동 키움참치에서 먹은 후 근처를 배회하다가 야키토리 도토리라는 꼬치집으로 2차를 갔다.맛양값 칼국수 집 골목 라인 건물 반지하에 있다.모든 테이블이 주방을 바라보는 바 형식으로 되어있다.22시 이전에는 무조건 꼬치 오마카세 (1인 17,800원)을 주문해야 추가로 다른 메뉴를 시킬 수 있다고 한다.
참치로 배와 술을 채우고 간단하게 먹으려고 와서 조금 낭패였다고 생각했다.오마카세를 주문하면 베스트 꼬치 5가지를 차례대로 제공한다.모든 꼬치는 주문 동시에 굽는 걸 볼 수 있다.술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가 있지만 왠만큼 마시지 않는 이상 본전 찾기 힘들어 보인다..ㅋㅋㅋ샐러드..........
망원동 야키토리 도토리 꼬치 오마카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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