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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의 고향 파평 윤문 포천 윤 씨 시조 윤세징

 성씨의 고향 파평 윤문 포천 윤 씨 시조  윤세징

본관; 파평 배우자; 경주 이씨 구정 명절을 맞아 조상의 뿌리를 정리 해 봅니다. 훗날 내 손주 준서와, 준서의 아들 > 아들> 아들 >이 찾아 볼지도 모르니까요.

본가의 가계도는 윤경립의 둘째 아드님으로 나옵니다. 할아버지; #윤국형 아버지; #윤경립 아들은 #윤이제 함자가 윤 세 징 이고 부인이 경주 이씨로 되어 있습니다.

부인 경주 이씨는 바로 조선 중기에 유명한 정승 백사 이항복 선생님의 어여쁜 따님이셨습니다. 위에는 오빠 두 분이 계셨고, 3번째인데 첫 딸이었다고 해요.

하여 포천으로 오셔 살게 되었고요. 참고.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에는 조선의 풍습이 남녀 차별이 없었고, 남자가 본가에서 장남이 아니면 처가 쪽으로 가 사는 것도 풍습에 가까웠다고 합니다. 이후 후손들이 대대로 포천에서 번성하여 오늘날에 이르고 있습니다.

집안에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 처음 시집와 낭군님한테 들은 조상 이야기. 세자 징자 포천 윤가의 조상님께서 새 장가들어 처갓집에 신행을 왔을 때 이항복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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