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젠 어떤 말로 시작해야 할지 생각도 안 나넹 제목에서 알다시피 그냥 둘째 주 블로그 쓸게 c 한옥 갬성이 넘치는 경주스러운 카페야 사실 여기 갔다온지 좀 됐는데 올릴 데가 없어서 참다가 드뎌 여기 올림 >_< 박제 애기야 박제시켜뒀어 맛있는 초콜릿 꼭 많이 사주는 거야 그래도 내가 항상 말하는 건강은 꼬옥 챙겨야 돼 c 이건 바로 .. 텔레파시랄까 ...
애지랑 나 진짜 신서유기 엄청 좋아하거든 ?? 이 날 의도치않게 둘 다 재방송을 보는 게 넘 웃겼서 근데 예지야 저 웃기다는 거 진짜 웃긴 걸까 ?
07.15 사실 이번 주 월~목요일까지 외출 안 하고 집에만 있었는데 갑자기 예슬이가 만나자고 해서 이 날은 오랜만에 밖에 나왔어 우리 예슬이가 탄 버스가 천천히 온 덕분에 혼자 다이소에서 구경 실컷 했어 ^^ 경주애들은 인정할 거야 누구를 기다릴 땐 무조건 다이소에서 ... 마라탕 안 먹은지 꽤 됐다고 먹으러 가자고 하길래 만나자 마자 먹으러 갔서 근데 나도 작년 7월 13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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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7월 둘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