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친구들 중 시력교정수술을 한 친구들은 굉장히 많은데 후기를 들어보면 다들 수술 후 3~4일 동안은 지옥이었다고 한다 그만큼 통증이 장난 아니었다고.. 그래서 생각했다 아니 굳이 왜 비싼 돈 주고 고통을 사는거지?
하지만 그 지옥의 통증만 잘 버티고 견디면 광명을 찾는다고 하죠 이랬던 제가 마음을 바꿔 라식을 한 이유는 요즘들어 결막염도 자주 생기고 안구건조증도 심해지고 그러다 보니 렌즈를 오래 끼는 것도 힘들고 리뉴 사는 돈, 렌즈 사는돈이 아깝게 느껴지시 시작했고 등등 여러 이유로 시력교정수술을 고민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받아본 사람이 잘 안다고 친구들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 추천 받아 강남역 5번 출구에 위치한 안과를 방문했다 수술 받은지는 2주 정도 됐는데 지금 생각해도 병원 선택 아주 굳 초이스 역시 받아본 친구들한테 조언을 듣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유는 원장선생님의 넘사스팩 (눈 수술 이력이 어마어마함) ㄱㄹㄷ안과라고 강남에서 알아주는 안과라고 한다 (혹시 모르니 초성...
원문 링크 : 2주만에 써보는 컨투라라식 후기 (렌즈+안경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