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 <요물, 우리를 홀린 고양이> 다녀 온지는 조금 되었지만 그래도 리뷰를 남겨본다 국립 민속박물관에서 지난 8월 18일까지 했던 <요물 우리를 홀린 고양이> 전시 고양이를 부르는 이름이 지역마다 이렇게 다양한지 처음 알았다. 귀여운 고양이들의 특징도 전시 일부분이 될 수 있다니ㅎㅎㅎㅎ 근데 사진들 어떻게 다 모은 건지 너무 재밌고 너무 귀엽다 고양이 털을 만져보게 함 ㅎㅎ 귀여운 삼색이 옛 그림과 문헌, 신문자료 속에 나타난 귀엽고 요망한 고양이들의 모습ㅎㅎㅎ 생각보다 다양한 고양이에 문헌 자료들이 많다 고양이가 나온 옛날 그림도 이렇게 모아보니 생각보다 다양 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또 역시 국립 박물관답게 전시 인테리어도 잘 해 놓은 듯.
고양이 관련 구전 이야기 스피커에 귀를 대면 고양이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 노래들이 나온다 이런 아카이브 하나하나 소중한 기록이고, 전시에 활용되서 점점 더 기록이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검은 고양이 네로가 1970년 노래 라니 ㅋ...
#
주말에가볼만한곳
#
여름전시
#
서울나들이
#
박물관데이트
#
무료전시
#
기획전
#
국립민속박물관
#
고양이
#
경복궁근처
#
전통고양이
#
옛그림속고양이
#
서울전시추천
#
서울데이트코스
#
고양이역사
#
고양이그림
#
고양이기획전
#
고양이문헌
#
고양이애호가
#
고양이특별전
#
고양이전시
#
경복궁가볼만한곳
원문 링크 : [전시후기] 국립민속박물관 : 요물, 우리를 홀린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