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춥디추운 겨울날, 블로그씨는 매일 손난로와 머그 워머를 애용해요. 나를 따뜻하게 해주는 물건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요즘 기온이 하루가 다르게 뚝뚝 떨어지고 있네요️ 이럴 때일수록 옷차림도 더 따뜻하게 챙기고, 감기 조심하셔야 해요. 길거리를 다니면서 주변을 돌아보다가 나무들이 알록달록한 뜨개옷을 입은 것을 보았어요 쓸쓸한 나무에 뜨개옷을 입히니 참 귀엽고 훈훈한 느낌이에요ㅎㅎ 야니팅(Yarn Bombing) 또는 트리 니트(Tree Knitting) 나무 뜨개옷은 나무에 뜨개질로 만든 장식물을 입히는 일종의 공공예술이자 환경미술이라고 하네요~!
"야니팅(Yarn Bombing)" 또는 "트리 니트(Tree Knitting)"라고 부르며, 공공장소를 꾸미거나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2005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한 거리 예술이고, 우리나라에서는 2016년 덕수궁 돌담길에서 시작했다고 합니다~! 뜨개옷은 나무를 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