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처음 가보는 대부도 어심 바다 낚시터 ~!

 처음 가보는 대부도 어심 바다 낚시터  ~!

어느 날처럼 퇴근 후 저녁식사를 마치고, 큰딸과 작은딸 과일 먹는 걸 바라보다가... 온라인게임 배그 좀 하다가..

작은딸 재우고.. 너무 지루하고 무료해서..

큰딸에 허락을 받은 뒤! 아무 생각 하고 싶지 않아서 바로 출발한 대부도에 있는 어심 바다 낚시터~!

부천 신중동 역에서 출발~! 어심 바다 낚시터까지는 다행히 차가 막히지 않아서 45분 정도?

걸린 듯! 미끼를 사기 위해 들린 만수 낚시가게에서..

어심 바다 낚시터를 추천해 주셨다~! 자리는 21번~30번까지 21번 빼고 아무 데나 들어가서 골을 공략하면 무조건 민어가 물어 줄 거라고 하셨어요~!

미끼는 생새우만 챙겨가라 하여 알았다 한 뒤~! 만 오천 원!

어치나 구매하게 됐네요~! 처음으로 와본 어심 바다 낚시터~!

어느 낚시터처럼 매점에는 간단히 요기할 수 있는 군것질 거리가 많아요~! 만수 가게에서 추천받아서 왔다고~ 22~30번 라인 자리 달라고 하였지만...

예약? 이 돼있다 하여..

들어가지 못한 뒤, 근무하고...

# 대부도낚시터 # 대부도어심바다낚시터 # 어심바다낚시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