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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갔다 대부도 독도 바다 낚시터, 독도 식당

 또 갔다 대부도 독도 바다 낚시터, 독도 식당

10월 17일 일요일 돼지갈비 배불리 먹고 살짝 졸리려 할 때. 누군가 쪽지를 주셨고, 독도 바다 낚시터 고기가 안 나온다 하심...

아버지 친구분께 전화드리니 마침 독도 바다 낚시터에서 혼자 낚시하고 계신다고... 짬낚이나 잠깐 갔다 오자는 생각에 아버지께 연락을 드리고, 바로 준비한 다음 출발.!

낚싯대 챙기고, 아버지 모시고 부천에서 출발하는데.. 월곶 분기점을 지나...

배 곶 신도시쯤이었나...? 날씨가 흐리지만 비 온다는 소식은 없었는데..

빗방울 뚝..뚝...뚝... 어...???

비옷은 안 챙겼는데... 뭐 이렇든 저렇든 출발은 했으니..

낮 3시가 조금 넘었던 것 같다. 아버지 친구분은 98번 자유 라인에서 낚시하고 계신 다고...

왜 그 자리에서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독도 자유 라인 98번...

가본다... 대부도 독도 바다 낚시터 도착한 뒤 짬낚 2명을 결재하고 의문의 쪽지 조사님과 아버지 친구분을 뵈러 간다..

인사를 드리고 바로 아버지 낚싯대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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