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박스 저장된 사진들로 추억 살리기! 2022년도 6월 여름 추억 속의 하루: 남이섬 여행기 2022년 6월, 우리는 가족과 함께 남이섬으로 여행을 떠났다.
푸른 나무들이 우거진 길을 따라 걷고,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다시 돌아볼수록 따뜻한 기억들이 떠오르는 그날의 이야기를 기록해 본다.
여행의 시작: 남이섬으로 가는 배 위에서 남이섬으로 들어가기 위해 배를 탔다. 배 위에서 강을 가로지르며, 뒤쪽으로 멀어지는 선착장을 바라보는 순간이 참 인상적이었다.
작은딸은 난간을 꼭 붙잡고 물살을 바라보며 설레는 표정을 지었다. 푸른 산과 강이 어우러진 풍경은 마치 그림 같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숲길을 거닐다 섬에 도착하자마자 울창한 나무들이 반겨주었다. 햇빛이 나뭇잎 사이로 비쳐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다.
걷는 내내 새소리와 바람 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마음을 편안하게 했다. 아이는 신나게 뛰어다니며 주변을 탐험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