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청은 현장 영상을 공유해 의사의 의료지도와 구급대원의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시행하고자 구축된 「현장영상 의료지도 시스템」을 7월 1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 구급대원이 심정지 환자에게 기도 삽관 등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하는 경우 의사에게 의료지도를 먼저 받아야 한다. 구급대원이 음성통화를 이용해 의료지도를 받는 기존 방식은 구두로 현장상황, 환자정보 등을 설명하기 때문에 내용 전달이 제한됐고 긴급상황 시에도 의료지도를 받는 시간이 소요됐다. - 「현장영상 의료지도 시스템」은 모바일 앱을 통해 구급대원이 의사에게 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의사는 직접 진료하듯 환자 상태와 현장 상..........
구급대원과의 '현장영상 의료지도 시스템' 전국 확대 운영(7.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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