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가 세계 최고의 내구 레이스 무대인 'FIA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에 드디어 데뷔했습니다! ️ 지난 17일(현지시각)부터 19일까지 이탈리아 이몰라 서킷에서 열린 개막전 '이몰라 6시간'에 출격해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네요.
이번 대회는 제네시스의 고성능 비전을 담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팀의 공식적인 첫 번째 도전이었는데요. 페라리, 도요타, BMW 같은 쟁쟁한 베테랑 제조사들 사이에서 당당하게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험난한 이몰라 서킷, 하이퍼카 2대 모두 완주 성공! 이번 레이스의 최상위 등급인 하이퍼카 클래스에 출전한 제네시스는 GMR-001 하이퍼카 2대를 투입했습니다. ️ 4.909에 달하는 이몰라 서킷은 곡선이 많고 노면이 거칠기로 유명해서 완주 자체가 큰 도전인 곳이죠.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17호차와 19호차 모두 6시간 동안 멈추지 않고 달려 각각 15위와 17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신규 팀으로서 순위보다...